전시
워크숍
서다솜 워크숍
<있는 없는>
GIAF25에서 소개하는 서다솜 작가의 신작 워크숍 〈있는 없는(Things Non-negligible)〉은 작가가 2019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 〈Practice Makes Practice〉의 일환으로, 일곱칸짜리 여관에서 설치 작품과 함께 선보입니다.
작가는 우리 주변에서 ‘마치 도깨비와 같은 존재’로 여겨지는 사람들을 거점으로 초대하여 첫 번째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일종의 ‘도깨비 모임’에 참여하고, 이 모임은 영상으로 기록됩니다. 두 번째 워크숍은 GIAF25 전시 기간 중 약 6명의 관람객과 함께 진행됩니다. 참여자들은 첫 번째 워크숍에서 도깨비들이 나눈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작가가 재해석한 ‘도깨비가 좋아하는 음식’을 나누어 먹습니다. 작가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도깨비들의 삶에 대한 태도에서 가르침을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운영 일정 및 시간
진행 요일 | 매주 금,토,일요일
시간 및 장소 | 18:00-20:00, 일곱칸짜리 여관
모집 대상 | 초등학생 이상, 회당 6명 내외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네이버 예약창으로 연결됩니다. (당일 현장 접수 가능)
서다솜 워크숍 <있는 없는> 신청 링크
서다솜